default_setNet1_2

성산일출축제 30일부터 1일까지

기사승인 2019.12.27  21:09:05

공유
default_news_ad1
   
 

제27회 성산일출축제가 이달 3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성산일출봉 일원에서 열린다.

성산일출축제는 2박3일간 1만여 명 이상이 방문하는 행사로, 전국 새해맞이 일출행사 중에서도 대표적이다.

올해 축제 주제는 ‘성산일출, 새 시대의 서막’이며 첫째 날 오전 10시 지질트레일 행사, 오후 1시부터 성산읍 관내 14개 마을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여하는 일출희망 퍼레이드로 시작한다.

행사는 31일 오후 3시부터 본격 시작한다. 오후 3시부터 성산팝스타, 5시부터 성산클럽데이, 오후 8시부터 개막식과 축하공연, 오후 11시부터 달집점화,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폭죽놀이가 이어진다. 0시 20분부터는 일출나이트, 오전 2시부터 일출시네마, 오전 4시부터 일출기원제가 쉬지 않고 진행된다. 오전 5시 10분부터는 일출봉 등반과 바닷길 걷기이다.

정성호 제주도 세계유산문화재부장은 “1일 일출봉 정상 일출맞이 등반객 수를 지난해 1500명까지 수용했지만 소방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올해는 1300명으로 줄인다”며 1일 오전 3시 30분부터 등반권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