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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경량성 강화 ‘가성비 롱패딩’

기사승인 2019.12.06  17: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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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LECAF)가 경량화에 중점을 둔 2019 시즌 롱패딩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겉감과 안감 모두 나일론 20데니아의 경량 원단을 사용해 터치감이 부드럽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둔한 느낌이 없어 일상 생활은 물론 스포츠 활동 시에도 실속 있게 착용할 수 있다.

힙을 덮는 긴 기장에 프리미엄 덕다운 충전재(솜털 80%, 깃털 20%)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목을 감싸주는 후드 일체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다양한 코디에 잘 어울리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출퇴근 아우터 뿐 아니라 캐주얼 복장, 겨울여행 스타일링 등에도 활용하기 좋으며 색상은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네이비, 블랙 2종으로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가격은 27만 9000원.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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