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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가오슝에 제주를 전하다

기사승인 2019.11.19  10: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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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는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일정으로 대만 가오슝 주요 항공사, 여행사, 매체를 초청해 도내 일원에서 제주항공 가오슝 신규 정기노선 활성을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제주항공과 대만 가오슝 여행사 웅사, 동남, 첩리, 대만 여행잡지 ‘여기주간’ 관계자가 참가했다.

제주항공과 공동 추진한 이번 팸투어에서는 억새, 핑크뮬리, 단풍 등 제주의 가을관광 자원과 이색카페, 향토 음식 등을 답사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대만-제주 직항노선이 늘어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9월 기준 제주를 방문한 대만 관광객은 6만7909명으로 전년대비 96.7% 늘었다. 현재 대만-제주 직항노선은 제주항공 가오슝 노선을 포함해 총 4개 항공사에서 주 14편을 운항하고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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