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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의 한·영 합작공연 ‘열두고개’

기사승인 2019.11.19  10: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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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화회관 공연장상주단체 (사)전통예술공연개발원의 신작, ‘열두고개’가 찾아온다. 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는 영국의 공중 댄스시어터 ‘올오어낫씽(All or Nothing Dance Theatre)’과 함께 이달 23일 오후 4시와 7시 30분에 서귀포 김정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

작품 ‘열두고개’의 ’12’는 완전수라 일컬어지는 숫자이다. 일년 열두달, 황도 12궁, 동양의 십이지,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 아리랑 열두 고개, 제주큰굿의 열두거리 등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중요한 상징수로 쓰인다. 이번 공연은 숫자 12에 얽힌 이야기를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풀어낸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극한의 예술을 펼쳐내는 영국 공중댄스시터 ‘올오어낫씽’팀이 인생 희노애락을 한국의 음악과 춤으로 표현한다.

‘올오어낫씽’은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Aerial Dance Theatre (공중댄스시어터) 단체이다. 2006년 설립 후 1000회 이상 공연했다.

문의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 064-760-3792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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