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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7시간' 강한 상승

기사승인 2019.11.14  17: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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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김희원 주연의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3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주연의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누적 관객 21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조진웅, 이하늬 주연의 금융 범죄 영화 <블랙머니>와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액션 스릴러 <엔젤 해즈 폴른>이 개봉했다.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예매율 26.7%로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된 검사의 이야기를 그린 조진웅, 이하늬 주연의 <블랙머니>는 19.2%로 2위를 차지했다. 300만 관객을 돌파한 정유미, 공유 주연의 <82년생 김지영>은 17%로 3위에 올랐다. SF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7.4%로 4위를 차지했고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주연 액션 시리즈 <엔젤 해즈 폴른>은 6.5%로 5위에 올랐다. 코믹 공포 액션 <좀비랜드: 더블탭>은 3.9%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19년 11월 14일~2019년 11월 20일)

1. 신의 한 수: 귀수편
2. 블랙머니
3. 82년생 김지영
4.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5. 엔젤 해즈 폴른
6. 좀비랜드: 더블 탭
7. 아담스 패밀리
8. 날씨의 아이
9. 대통령의 7시간
10. 윤희에게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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