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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제주국제유니버설디자인 엑스포

기사승인 2019.11.06  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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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이달 28일부터 3일간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주국제유니버설디자인 엑스포’ 내용을 발표했다.

‘전시분야’에는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19개 업체가 웨어러블 로봇 등 80종 이상의 다양한 유니버설디자인(이하 ‘UD’) 관련 물품을 선보인다.

‘유니버설디자인이 실현되는 제주를 위한 정책방향 모색’ 주제로 열리는 학술세미나에서는 김태일 제주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기조연설 곽봉철 국립한국복지대학교 교수, 주제연설 우창윤 한국유니버설디자인협회 회장, 스가와라 마이코 동양대학교 교수(일본), 줄리아 카심 전(前) 영국 왕립예술학교 헬렌함린센터 수석연구원(영국)이 참여한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UD-Spot 시민평가단’에는 제주 한짓골 중앙로 상점가(관덕로 8길)를 지정하고 UD 전문가(정회준 서울과학기술대 디자인학과 박사)와 시민평가단의 현장 실사 및 평가회의를 통해 문제점 및 대안 제시 등 연구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UD 관광정책 토론회’에는 좌장 정병웅 순천향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한국관광학회장)을 포함하여 이봉구 동의대학교 국제관광학과 교수 등 발표자 6명과 함께 접근 가능한 UD 관광 확대를 위한 제주의 UD 관광 정책방향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한다.

‘부대행사’로 UD 퀴즈 맞추기, 안마, 네일아트,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한방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한국장애인인권포럼 UD 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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