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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입산 가능 시간 앞당겨

기사승인 2019.10.23  12: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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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한라산국립공원 탐방시간을 단축한다.

△어리목코스(통제소)·영실코스(통제소) 기존 오후 2시에서 정오 △윗세오름통제소 오후 1시 30분에서 1시 △성판악코스(진달래밭 대피소) 12시 30분에서 12시 △관음사코스(삼각봉 대피소) 12시 30분에서 12시 △돈내코코스(안내소) 오전 10시 30분에서 10시로 앞당긴다. 이 시간까지 도착해야 한라산 입산이 허용된다.

김대근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은 “추위와 바람 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며 “보온의류, 방한모, 보온장갑 등을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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