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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립 문화시설 3일간 무료

기사승인 2019.10.17  16: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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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미술관, 국제평화센터, 제주도립미술관, 민속자연사박물관, 만장굴, 비자림, 제주돌문화공원, 제주해녀박물관, 현대미술관, 성산일출봉,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제주목관아, 이중섭미술관, 기당미술관, 천제연폭포,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주상절리대, 서복전시관, 산방산(용머리, 하멜상선), 서귀포감귤박물관.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도내 공립 문화시설을 도민과 관광객에게 무료 개방한다.

제주도는 2019 대한민국 문화의 달 기념행사가 제주시에서 열려, 행사 기간인 18일부터 20일까지 도내 공립 문화시설 무료관람을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지역을 순회하며 ‘대한민국 문화의 달’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제주시는 올해 이 행사를 유치해 ‘느영나영 문화의 달’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1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산지천 하류에서 문화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시 산지천·목관아 일원에서는 미디어 아트전, 합동 창작전, 거리예술제, 지역문화토론, 메이드 인 제주, 창작연극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제주시내 일부 도로 교통을 통제한다. 17일부터 산지천 하류(용진교~북성교) 구간이 편도 통제되며, 기념식 당일인 19일에는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도로 전면 통제. 19일과 20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오현단 부근 제이각 앞 도로가 미디어 아트전 운영으로 통제된다. 20일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전달식 행사가 열리는 관덕정 앞 도로인 중앙로터리~서문로터리 구간 전면 통제.  

   
▲ 제주목 관아
   
▲ 산지천
   
▲ 문화공간 이아
   
▲ 제주시 칠성로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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