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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예술인마을 전시회

기사승인 2019.10.08  15: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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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예술인마을 주민협의회와 논의해, 올해 가을축제 무기 연기를 결정했다. 다만, 개별 갤러리에서 지역작가와 협업으로 준비한 전시회 등은 12일부터 일반인에게 선보인다.

입주예술인들이 운영하는 11개 갤러리에서는 처음으로 도내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개인전과 누구나 접할 수 있는 내용으로 아트페어 행사를 준비해 왔다.

예술인별로 운영 중인 11개 갤러리는 국내외 작가 작품 전시로 풍성해지고 있다.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정상화 화백 개인 갤러리 조성 사업이 건축허가를 받거나 착공되는 등 국내 문화예술인들로부터 저지문화예술인마을 문화지구에 대한 관심도는 높아지고 있다.

현재 저지예술인마을에서 운영 중인 개인 갤러리는 갤러리 데이지, 노리갤러리, 규당 전시관, 더갤러리 현, 먹글이 있는 집, 몽생이 갤러리, 서담갤러리, 스페이스 예나르 갤러리, 이창원 돌공방, 장전순 갤러리, 파파사이트 등이다.

문의 제주도 문화정책과 064-710-3414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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