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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센터의 50년 전시

기사승인 2019.10.08  15: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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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 새서방 밥상 1960년대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는 개관 50주년을 맞아 이달 27일까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개관 50년 - 아카이브 ‧ 소장품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1969년 여성전용 교육공간인 ‘제주도여성회관’으로 출발해 2019년 ‘제주특별자치도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 이르기까지 50년의 활동들을 선보인다. 교육 및 문화행사, 여성정책관련 연구·조사, 여성작가 지원·발굴전시, 소장품, 아카이브조사까지 6개 섹션으로 구분하여 전시한다.

설문대센터는 1969년에 제주도여성회관으로 문을 연 이후 2010년에 현재 장소에서 국내 유일 여성역사문화전시관을 둔 여성교육·복합문화공간으로 개관했다. 제주 여성의 삶을 조명할 수 있는 여성역사문화 자료를 전시하고, 제주여성 역사문화 전승, 여성능력 개발교육, 여성정보 교류, 문화공연, 문화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 환갑잔치 1960년대
   
▲ 2월 잔칫집 대문 1960년대
   
▲ 사계리 상여꾼 1970년대
   
▲ 신랑집으로 가는 새각시 1960년대
   
▲ 여가 지나는 길 1970년대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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