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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현 뉴욕 개인전 '99%'

기사승인 2019.10.07  14: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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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현 뉴욕 개인전 ‘99%’가 이달 12일부터 23일까지 뉴저지의 아트모라 뉴저지(Art MORA New Jersey)에서 열린다.

전시작은 총 10점으로 대형입체 1점, 입체 2점, 평면설치 2점, 평면 5점이다.

강주현 작가는 1981년 제주출생, 제주대학교 미술학과와 홍익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개인전 12회를 치렀고 단체전에 100여회 참여했다. 현재 제주도미술협회, 한라미술인협회, 제주조각가협회 회원이며 제주대학교 미술학과와 홍익대학교 대학원 조소과에 출강하고 있다.

제35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 평론가상, 하정웅청년작가상, 제주특별자치도 미술대전 대상을 받아았다. 인천아트플랫폼 8기 입주작가, 유중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 월간 PUBLIC ART – NEW HERO 선정작가로 선정됐다.

강주현 작가는 “전시회명 ‘99%’는 최근 제주도내에 위치한 쓰레기 매립장 매립률이 99%에 도달했다는 사실을 기초로 한다. <99%>는 제주의 쓰레기 매립장에서 촬영된 버려진 사물과 풍경을 소재로 한다. 가득 찬 99% 욕망에 내재된 행위의 과정들을 미적 영역으로 치환한다. 이것은 욕망 속에 숨겨진 아름다움의 가치를 찾는 과정이다. 쓰레기로 표상되는 욕망 안에서 환상의 가치를 찾아내는 것은 이러한 관점에서 의미를 갖는다“고 말한다.

이 전시는 제주문화예술재단 전문예술창작 지원사업이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주문화예술재단, 제주도가 후원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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