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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찾아가는 제주문화 아카데미’

기사승인 2019.10.02  21: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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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구원 제주학연구센터는 제주문화에 대한 ‘2019 찾아가는 제주문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제주문화 아카데미’는 △서울에서 제주문화를 강의하는 문화 강좌와 △제주문화 탐방 △제주문화 공연 특강 세 가지로 운영한다.

제주문화 강좌는 9월 17일부터 10월 22일까지 일정으로 매주 화요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총 6회 강의로 진행한다. 제주의 신화, 제주의 옛 지도, 4.3, 해녀 등이 주제이다. 강사는 문무병(신화학자), 오상학(제주대박물관장), 이종형(제주작가회의 회장), 문대림(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유철인(제주대 교수), 주강현(국립해양박물관장) 등이다. 제주문화 탐방은 11월 중 2박3일간 제주 지역 답사로 진행한다. 공연 특강은 12월 중에 열린다. 소재는 제주 해녀이다.

‘제주문화 아카데미’는 2017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제주학연구센터가 아시아퍼시픽해양문화연구소와 협력하여 서울에서 진행하는 강좌이다.

문의 제주학연구센터 064- 726-9154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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