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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비 개인전 ‘섬’

기사승인 2019.10.02  21: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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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작가 오솔비 두 번째 개인전 ‘섬(From the way you talk)’ 이 이달 2일부터 31일까지 부미갤러리에서 열린다. 첫 번째 개인전은 올해 프랑스에서 치렀다.

전시 타이틀 ‘섬:From the way you talk(당신의 대화로부터)’는 작가가 그동안 느꼈던 내면의 고립감, 끊임없이 혼자이길 바라면서 동시에 스쳐지나간 언어들을 되뇌며 위로하던 날들에 대한 기록이라. 작품은 충분히 침묵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남겨진 대화는 가득하고 말로 표현 못할 감정들이 그대로 녹아 있는 ‘섬’들이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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