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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픽업트럭 가격은?

기사승인 2019.09.27  11: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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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드 F150

쉐보레 콜로라도가 공식 수입되면서 수입 픽업트럭 시장이 열렸다. 포드와 지프도 내년 국내에 픽업트럭을 선보인다고 알려졌다.

SK엔카닷컴이 국내에서 콜로라도 외에 구매할 수 있는 수입 픽업 트럭 모델과 가격을 조사했다.

SK엔카닷컴 플랫폼에서 등록대수가 가장 많은 픽업트럭은 포드 F150으로 현재 84대이다. 포드 F시리즈는 픽업트럭 본고장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차량으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다. 등록 차량 중 최저가는 08년식이 2200만원이며 19년식은 6600만원~ 1억2000만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F150보다 체급이 낮은 포드 레인저는 지난해 등록대수가 5대였으나 현재는 없다. 내년 하반기 국내 공식 출시 소식이 들리면서 거래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이외 포드 익스플로러 스포츠트랙은 1000만원대로 구매 가능하다.

포드와 함께 미국 픽업트럭 시장을 이끄는 쉐보레 브랜드로는 콜로라도, 실버라도, 아발란치가 등록돼 있다. 콜로라도는 현재 포드코리아가 공식 수입 판매 중으로 매물은 16년식 병행수입 모델이 2대 있을 뿐이다. 지난해 미국 판매 2위 차량인 실버라도는 2250만원~6250만원에, 05년~07년식 아발란치는 1600만원~22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 닷지 RAM 1500

지난해 미국 판매 3위 닷지 RAM은 31대가 등록돼 있으며 09년식~19년식의 다양한 모델이 2500만원~82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2011년 단종된 닷지 다코타는 870만원~1880만원의 비교적 낮은 가격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일본 브랜드 모델로는 토요타 툰드라가 12대, 타코마가 3대 등록돼 있다. 툰드라의 최저가는 1130만원으로 03년식 툰드라 4.7 모델이며 18년식 툰드라 5.7은 6390만원~7290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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