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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여름아 부탁해'

기사승인 2019.09.24  12: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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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19년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에게 요즘 가장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KBS1 저녁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가 선호도 6.1%로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입양을 통해 새롭게 맺어지는 가족 관계를 그린 드라마.

2위는 KBS2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4.8%), 3위는 ‘나 혼자 산다’(4.1%), 4위는 ‘런닝맨’(2.8%)이다. ‘나는 자연인이다’는 5위, ‘그것이 알고 싶다’ 6위, ‘삼시세끼 산촌편’ 7위, ‘아는 형님’ 8위이며 ‘뽕 따러 가세’와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공동 9위에 올랐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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