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외국인 모범선원 가족 초청

기사승인 2019.09.11  12:11:11

공유
default_news_ad1
   
 

제주도가 도내 어선에서 근무하는 모범 외국인선원 대상으로 가족상봉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는 배우자와 자녀 등 3가구, 8명을 제주에 초청한다.

지난해는 해상산업노동조합(위원장 김동윤)에서 자체 사업비로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제주도에서 사업비 1000만 원을 들여 지원한다.

베트남 선원 3명의 배우자와 자녀 8명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제주민속촌 성산일출봉 방문 등 제주 바로알기 문화체험과 관광지 관람 등에 나선다. 또한 가족의 조업 현장도 방문한다.

조동근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선주와 동료 선원과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사기 진작 차원에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