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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공모에 도내 11개항 응모

기사승인 2019.09.11  12: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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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면 하우목동항권역, 애월읍 고내항, 한경면 용수항, 구좌읍 세화항, 조천읍 북촌항, 추자면 묵리항, 성산읍 온평항, 남원읍 태흥2리항, 효돈동 하효항, 성산읍 신산항, 성산읍 신천항.

제주도는 이달 11일, 해양수산부 공모 ‘2020년 어촌뉴딜 300사업’에 11개항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9월 중 자체평가를 한다. 이후 해수부의 서면평가, 현장평가, 종합평가를 거쳐 12월 초에 해양수산부 ‘평가위원회’의결을 통해 최종사업대상지를 선정한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에 걸쳐 개소당 평균 100억 원을 투입한다.

2019년도 사업에는 도내에서 함덕항, 비양도항, 하예항이 선정돼, 현재 실시설계 용역 등을 마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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