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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주간 행사 풍성

기사승인 2019.09.11  11: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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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이달 16일부터 22일까지 해녀문화 주간동안 다양한 전시와 공연 행사를 개최한다. 제주도는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해녀의 날’로 지정해 해녀축제를 개최하고, 이 기간을 해녀문화주간으로 정했다.

제주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올해 4월 ‘2019 해녀문화 우수 예술 창작 지원사업’ 공모로 제주해녀문화를 전파하고 대중적 기여도가 높은 20개 문화예술 단체를 선정했다.

장르별로는 문학 4건, 시각예술 8건, 연극 2건, 음악 1건, 무용 3건, 전통예술 1건, 다원예술 1건이다. 이중 8개 문화예술단체가 해녀문화 주간에 작품을 선보인다.

△‘해녀 비바리와 고냉이’, 판화(실크스크린) 전시와 애니메이션 제작 이달 29일까지 Gallery ICC JEJU △‘해녀들의 삶과 꿈’ <애월 문학> 발간 및 ‘해녀문학의 밤’ 20일 오후 6시 하귀농협 5층 대회의실 △‘1,100일의 기록, 남원리 해녀 사진전 및 사진집 발간. 20일~27일 해녀박물관 △2019 서귀포미술협회 기획전 ’들숨, 날숨‘ 15일~22일, 서귀포예술의전당 전시실 △’잠수의 노래 39절 및 답가 39절' 16일~18일. 해녀박물관 전망대 전시실 △가족 뮤지컬 '별이의 아빠 찾기‘ 21일 오후 2시, 4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 이외에도 김정희 작가의 <애기해녀학교>와 부복정 작가의 <나도 해녀가 될래요>가 9월 중에 발간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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