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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하우스를 기억하는 사람들

기사승인 2019.09.11  11: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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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카페 허니문하우스가 오래전 허니문하우스를 방문한 사람들의 추억을 공유하는 사진 전 '그땐 그랬지'를 진행한다.

허니문하우스가 있는 (구) 파라다이스 호텔은 70~80년대 제주로 신혼여행을 온 부부들이 즐겨 찾았던 리조트다. 주상절리 절벽 위에서 내려다보이는 바다와 지중해풍의 아름다운 건축물, 울창한 산책로 덕분에 각종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쓰였다. 대통령 별장이기도 했다.

허니문하우스는 2018년 11월 카페로 재단장 오픈 이후 서귀포 주민과 제주 여행객, (구) 파라다이스 호텔을 방문했던 고객 방문이 이어지며 아름다운 풍광을 지닌 카페로 다시 명성을 얻고 있다.

올해 7월 허니문하우스는 '그땐 그랬지 사진 전시회' 진행을 통해 과거 허니문하우스를 방문했던 사람들 사진과 사연들을 신청 받았다. 신혼여행으로 방문했던 부모님의 사진을 대신 접수한 딸 사연, 신혼여행지였던 허니문하우스를 자녀와 함께 찾은 부부 방문기, 가족 여행으로 함께 왔던 추억 등 다양한 이야기가 접수됐다.

옛 사진과 사연들은 카페 내부에서 9월부터 전시하고 있다.

문의 허니문하우스 070-4277-9922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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