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차량 배출가스 저감사업 접수

기사승인 2019.09.10  15:20:43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ad27

제주도는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과 엔진교체를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미세먼지·질소산화물(PM·NOx) 저감장치 부착 50대,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20대,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10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100대다. 총사업비는 25억9000만원.

PM·NOx 저감장치부착 대상은 2002~2007년식 배기량 5800 ~ 1만7000cc, 출력 240~460PS 경유 차량. 장치 가격 152만1000원 중 146만4000원을 지원한다.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대상은 경유 차량 중 배출가스 5등급 또는 2005년 이전 제작된 RV, 승합, 화물차량. 장치 가격의 90%(RV·승합은 87.5%)를 지원한다.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DPF) 부착은 2005년 이전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대상. 대형은 1057만7000원, 소형은 777만8000원이다.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한다. 건설기계 엔진은 LPG로 개조하면 2톤급, 4톤급, 6톤급 지게차와 5톤급, 14톤급 굴삭기가 지원 대상이다. 지게차는 1299만3000원부터 2292만7000원까지, 굴삭기는 1901만3000원부터 2951만8000원까지 자부담 없이 장치가격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차량 소유자가 제주도가 선정한 장치 제작사와 상담 후 할 수 있다. PM·NOx 저감장치, 매연저감장치(DPF),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DPF) 제작사는 ㈜일진복합소재(031-220-0849), ㈜이엔드디(02-2029-7029)이고, 애월읍 광령자동차공업사에서 장착 가능하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제작사는 ㈜엑시언(031-270-6358), ㈜이알인터네셔널((031-940-2560)이며 제주기공사(화북동)와 우성건설기계(조천읍), 세인건설기계(애월읍)에서 교체 가능하다.

장치 부착 후에는 폐차 시까지 무단으로 떼어낼 수 없다. 최소 2년간(건설기계 3년)은 의무 사용해야 하며. 미 준수 시에는 보조금을 회수한다.

이 사업은 예산 소진 시 까지 진행한다.

문의 제주도 생활환경과 064-710-6086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