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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그날협동조합

기사승인 2019.09.10  14: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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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그날협동조합(대표 이경미)은 이달 9일 제주도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면생리대 200개를 전달했다.

함께하는그날협동조합은 지역 소외청소년들을 위한 ‘소녀, 별을 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소액 기부금을 받아 별모양 패턴의 면생리대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올 하반기에는 제주도개발공사가 후원하고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공모한 ‘해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함께하는그날협동조합은 면생리대를 만들어 지역여성들에게 나누고 면생리대를 알리는 교육과 더불어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하고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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