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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캠리 하락 폭 3.17%

기사승인 2019.09.06  21: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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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닷컴이 2019년 9월 중고차 시세를 6일 공개했다. 이 시세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BMW, 벤츠, 아우디 등 수입 브랜드의 2016년식 인기 차종 시세다.

9월은 여름철 비수기가 끝나고 명절이 다가오면서 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많아지기 때문에 중고차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는 시기다. 이번 9월도 자동차 수요가 늘어 국산차, 수입차 시세 모두 전월 대비 평균 하락 폭이 1% 미만으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국산차 시세는 전월 대비 평균 -0.79% 하락했다. 국산차 중 하락 폭이 가장 큰 모델은 르노삼성 QM3로 최소가 기준 -5.69% 하락하며 1118만원~1326만원을 기록했다. 여름부터 진행 중인 파격적인 신차 프로모션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LF 소나타 시세도 최소가 -1.40%, 최대가 -2.94% 하락, 130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해졌다.

쌍용 티볼리와 기아차 스포티지 4세대는 시세가 올랐다. 티볼리는 최소가, 최대가 모두 2.25%, 2.68% 높아졌고 스포티지도 최소가, 최대가 모두 0.04%, 1.28% 상승했다.

수입차 시세도 평균 -0.94%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토요타 캠리의 하락 폭이 -3.17%로 가장 컸다. 폭스바겐 골프 7세대는 내년 8세대 출시 소식이 들리면서 시세가 최대가 기준 -3.22% 하락했다. 반면 올 하반기 신형 모델 출시 소식이 들리는 아우디 A6의 시세는 최소가 기준 1.29% 상승했다. 미니 쿠퍼D의 시세도 최소가 기준 1.01% 최대가 기준 0.24% 상승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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