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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접근 가능한 관광

기사승인 2019.09.04  18: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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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역관광 국제포럼’이 ‘모두를 위한 접근 가능한 지역관광(Accessible Community-Based Tourism for All)’ 주제로 이달 20일과 21일 양일간 제주KAL호텔에서 열린다.

첫날 포럼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조연설과 2개 전문세션을 운영한다. Annagrazia Laura 유럽접근가능한관광네트워크(European Network for Accessible Tourism, ENAT) 회장이 ‘모두를 위한 관광 : 지역관광의 경험과 기회 향상’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제1세션에서는 모두가 접근 가능한 지역관광 실현을 위한 정책을 논의한다. 우창윤 한국유니버설디자인협회 대표, Ch'ng Gaik Bee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시청 차장 발표에 이어, 허향진 전 제주대 총장을 좌장으로, 이경용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위원장, 이보교 두리함께 총괄이사, 정향미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과 서기관, Ion Vilcu 세계관광기구(UNWTO) 찬조회원국장이 패널로 참석한다.

2세션에서는 세계 각국의 지역관광 활성화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한다. 나효우 착한여행 대표를 좌장으로, 모세환 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대표, 임안순 농어촌휴양마을협의회 회장, 허순영 제주착한여행 대표, Harry Hwang UNWTO 아태지국 부국장, Paul Rogers Planet happiness 대표, Ricardo Valente 포르투 관광청장이 지역관광 성공 사례와 성공 방향을 논의한다.

21일에는 포럼 참가자들이 제주에서 추진하는 주민주도 지역관광의 성공 사례를 살피기 위한 테크니컬 투어에 참여한다.

이 행사는 제주도 주최, 제주관광공사가 주관, 서울특별시 후원이다.

2019 지역관광국제포럼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www.2019ifct.com)에서 할 수 있다. 마감일은 9월 18일.

문의 제주관광공사 연구조사센터 064-740-6044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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