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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 SNS계정 '노'

기사승인 2019.08.20  12: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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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채용 이력서에 지원자의 사생활이 담긴 SNS(Social Network Services), 사회관계망 서비스 계정을 기재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오영훈 의원은 이달 19일, 채용 과정에서 이력서에 SNS 계정 정보 기재 요구 등 직무 수행에 필요하지 않은 개인정보 수집을 방지하는 내용을 담은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일부 기업에서 지원자 SNS계정을 면접 과정에서 참고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채용 이후에는 직무 수행과 관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SNS를 통해 사생활을 관리하는 사례도 빈발해 직원들이 계정을 비공개로 돌려놓기도 했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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