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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마공신 김만일상 추천

기사승인 2019.08.13  11: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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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와 헌마공신 김만일 기념사업회(이사장 김부일)는 이달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제3회 헌마공신 김만일상'의 후보자를 접수한다.

헌마공신 김만일상은 말산업 발전과 전통 마문화 계승에 기여한 대한민국 개인이나 단체는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수상자로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접수 및 심사는 사단법인 헌마공신 김만일 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하며, 상금 지원과 시상식 개최는 한국마사회가 담당한다. 수상자는 9월초 꾸려지는 헌마공신 김만일상 심사위원회에서 서류심사 등을 거쳐 결정한다. 시상은 10월에 열리는 제주마축제에서 이뤄진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말의 역사성을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산업적 가치는 물론 역사적 가치도 재평가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만일은 조선시대 왜란과 호란을 거치며 나라의 국력이 피폐해지자, 본인이 육성한 마필 수천 마리를 군마용으로 헌상해 임금으로부터 헌마공신 칭호와 함께 종1품인 숭정대부 품계를 받았다.

문의 헌마공신 김만일 기념사업회 064-755-7543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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