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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해녀합창단 스웨덴 공연

기사승인 2019.08.12  10: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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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해녀합창단이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을 방문해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연다.

이 공연은 한-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올해 초부터 주(駐)스웨덴대사관과 제주도가 공동으로 기획한 제주해녀 특별전시회 일환이다.

하도해녀합창단은 50∼70대의 순수해녀 25명이 2013년 구성한 구성된 동아리이다. 낮에는 물질하고 저녁엔 모여 노래를 연습한다. 그동안 국립극장, 예술의 전당 등 다수의 공연에 참여했다. 2014년에는 음반을 발매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창작곡 ‘해녀 물질 나간다’, ‘나는 해녀이다’, ‘백두까지’등 6곡과 제주민요 ‘멜 후리는 소리’를 안무와 함께 선보인다.

제주해녀 특별전은 5월 17일부터 9월 29일까지 일정으로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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