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추석 특수 노린 허위원산지 단속

기사승인 2019.08.12  10:25:21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ad27

제주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추석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식품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단속활동을 이달 12일부터 실시한다.

단속사항은 소고기, 돼지고기, 옥돔 등 제수용 식품과 일반음식점에서 판매하는 농수축산물에 대한 원산지 거짓(허위)표시· 미표시 행위이다. 제주 특산품을 판매하는 소매업체에 식자재 등을 유통하는 대형 도매업체와 재래시장, 대형마트, 관광지 주변 대형음식점 등이 대상이다.

△원산지 거짓표시 행위 7년 이하 징역, 1억원 이하 벌금 △유통기한 경과식품 진열·보관·판매 행위, 3년 이하 징역, 3000만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행위는 1000만원 이하 과태료에 처해질 수 있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추석 특수를 노린 불법행위 엄정 단속으로 생산 농가와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