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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90년생이 온다'

기사승인 2019.08.11  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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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1> 고구려편이 예스24 8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반일 종족주의>이다.

유시민 <유럽 도시 기행 1>과 김영하 <여행의 이유>가 각각 3위, 4위에 올랐다. 어린이를 위한 추리 동화 시리즈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8>은 5위이며 <설민석의 삼국지 1>이 6위, 초중등 학부모를 위한 독서교육 지침서 <공부머리 독서법>이 7위,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는 8위, 조정래 <천년의 질문> 1편이 9위이다. 김진명 소설 <직지> 1편과 2편이 10위와 11위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들에게 선물한 <90년생이 온다>는 6일 대비 판매량이 약 8배 상승하며 16위로 순위 역주행을 시작했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추리 소설계의 거장 제임스 패터슨이 쓴 인기 미드 ‘인스팅트’의 원작 소설 <살인 카드 게임>과 타인의 죽음을 미리 보는 재능을 소재로 한 추리 소설 <죽음을 보는 재능>이 두 계단씩 올라 새롭게 1위, 2위를 기록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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