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2019 왁자지껄 자파리 놀이터

기사승인 2019.06.26  11:04:51

공유
default_news_ad1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2019 왁자지껄 자파리 놀이터’가 이달 29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 기념광장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제주도가 주최하고, (재)제주여성가족연구원·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수눌음돌봄공동체사업에 참여한 부모와 자녀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풍물패의 길트기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전래놀이, 그림그리기, 캠페인 등이다.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참여 가능한 자파리 할락(樂), 전래놀이와 놀잇감을 만드는 땀나게 뛸락(樂), 폐현수막과 페트병에 그림 그리는 비비작작 그릴락(樂)까지 3개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 가족친화문화 및 세바우 캠페인이 진행되는 고치할락(樂) 프로그램과 포토존 등도 마련한다.

제주도에는 수눌음 육아나눔터 29개소와 수눌음 돌봄공동체 62팀(399가족·1493명)이 자녀 돌봄을 매개로 수눌음 돌봄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