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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진출할 제주기업 6곳

기사승인 2019.06.13  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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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중국내 경쟁력 있는 제주상품으로 화장품과 식음료 분야 6개 기업을 선정하고 하반기에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시작한다. 화장품 분야는 헬리오스, 대한뷰티산업진흥원, 유앤아이이며 식음료 분야 기업은 제주자연식품, 제주팜이십일, 신한에코이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제주 스타상품 통합 지원’사업은 중국내 경쟁력있는 상품 분야에 수출 가능성 높은 도내 기업을 선정해 마케팅을 지원한다. 제주도는 올해 4월 제주연구원 정책연구과제로 경쟁력 있는 제주 스타상품 분야 연구를 한 바 있다.

선정 기업에는 각 4000만 원 이내로 자율 마케팅비를 지원한다. 또한 제주관광공사와 협업하여 상품을 홍보한다. 6월말에는 SNS 유명인 왕홍을 활용한 홍보 판매전을 제주에서 마련한다. 7월 중순에는 중국 광저우와 심천에서 열리는 해외바이어 무역상담회에도 참가한다.

올해 확대하는 제주상품 전용 홍보·전시장 3개소에도 홍보공간을 마련하고 제주도, 경제통상진흥원,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해외시장 진입 전문컨설팅을 위한 워킹그룹에도 월 1회 참여한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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