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김영하 '여행의 이유' 독주 지속

기사승인 2019.06.13  22:34:09

공유
default_news_ad1
   
 

김영하 산문집 <여행의 이유>가 예스24 6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 1위를 기록하며 5주 연속 선두를 고수하고 있다.

2위와 3위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죽음> 1, 2편이 차지했다. 4위는 박막례 할머니와 천재 손녀 김유라의 신작 에세이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이며 5위는 <공부머리 독서법>이다. 스티븐 기즈의 자기계발서 <습관의 재발견>이 6위이며, <엄마의 말하기 연습>이 7위, 홍춘욱의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가 8위, 레이 크록의 기업가 정신을 담은 <사업을 한다는 것>이 9위에 올랐다. 10위는 조정래 작가의 신간 <천년의 질문> 1편이다. 2편은 19위, 3편은 20위에 랭크됐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김영하 <여행의 이유>가 1위이며 여자 다섯 명 이야기를 담은 <꽃을 사는 여자들>이 2위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