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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환 트리오 서빳

기사승인 2019.06.10  19: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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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환 트리오 초청공연 ‘궁극의 Free improvisation’이 이달 16일 오후 6시 30분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 무대를 장식한다.

한국 재즈사는 1978년을 주목한다. 강태환은 한국인들에 의한 첫 재즈 앨범을 제작했다. 트럼페터 최선배, 타악기연주자 김대환과 ‘강태환 트리오’를 결성해 ‘공간 사랑’에서 아방가르드를 지향한 공연들을 펼쳤다.

강태환은 이후 솔로로 일본과 유럽을 누비며 연주 했다. 1990년대 후반 타악기연주자 박재천, 피아니스트 미연과 또 다른 트리오를 만들었다. 2002년 앨범 ‘Improvised Memories’를 발표했고 2005년에는 ‘Isaiah’를 냈다.

2009년까지 국내외 많은 아티스트들과 협연을 벌였다. 재즈, 현대 클래식, 한국 전통 음악을 아우르는 앙상블을 형성했고, 독창적인 작곡과 경이로운 즉흥연주를 통해 그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한국형 자유 즉흥음악의 완성체를 선보였다.

타악연주자 박재천과 미연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즉흥음악가로 명료한 모티브와 접근을 기반으로 다른 이들의 음악에서는 접할 수 없는 독창적인 주제를 제시한다.

문의 064-738-5855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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