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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바둑팀 창단

기사승인 2019.05.21  10: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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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실업 바둑팀 ‘이스타항공 바둑단’을 창단했다.

이스타항공은 이달 21일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이스타항공 바둑단’ 창단식을 갖는다. 국내 최초 아마추어 실업 바둑팀이며 초대 감독은 강종화 대한바둑협회 이사이며 선수는 류승희, 김규리, 채현지, 정지우이다. 이스타항공은 훈련과 대회출전을 지원한다. 이스타항공 바둑단은 창단식을 시작으로 대한바둑협회의 첫 민간실업팀으로 등록되고 국내 1호 실업 바둑팀으로 활동한다. 올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이 첫 목표이다.

이스타항공은 바둑단을 운영하며 바둑 콘텐츠를 이용한 서비스 개발, 마케팅, 해외 친선대회 참가 등 바둑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더불어 인재 육성과 바둑 대중화와 경쟁력 강화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그동안 국내 바둑시장은 아마추어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하고 훈련 할 수 있는 기반이 부족했다. 바둑이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고, 올 해 전국체전 정식종목에 포함되면서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위한 실업팀 창단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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