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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카니발에 1억원 지원

기사승인 2019.04.12  00: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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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제주청년 문화예술인(단체) 발굴과 육성을 위해 2019 제주 대표 청년문화사절단 2개 팀을 선정하고, 5월부터 창작활동과 도내·외 문화예술 교류활동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하며 제주에서 활동하는 만 19세~39세 청년예술가(단체)대상으로, 활동비 지원과 전문기획사를 통한 다양한 공연기회를 제공한다. 사업비는 1억 원이며 사업 기간은 12월까지. 제주도는 올해 청년문화사절단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성과 평가를 통해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이번 지원사업에는 실내악, 재즈, 대중음악, 융복합 퍼포먼스, 뮤지컬, 창작극 등 13개 팀이 응모했다. 제주도는 서류와 실연심사를 통해 대중음악분야 2개 팀(사우스카니발, 젠엘론)을 선정했다.

사우스카니발, 젠엘론에게는 월 활동비를 지원하고 기획사를 선정하여 공연 활동을 지원한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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