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이미나 주얼리 힐링스톤 세팅 전시회

기사승인 2019.04.11  23:21:57

공유
default_news_ad1
   
 

이미나 주얼리 힐링스톤 세팅 전시회가 이달 14일부터 28일까지 부미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직접 제작한 금속공예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품은 투어멀린, 오팔, 레브라도라이트, 진주, 크리소프레이즈, 청금석 등이다.

이미나는 심플하고 독특하며 재미있는 디자인을 목표로 지난 15년간 작업을 쉬지 않고 있다. 이번 전시는 그 결과물이다.

1980년 경희대 졸업하고 서울대 금속공예 과정과 미래보석학원 보석감정사 과정을 수료했다. 보석기술협회공모전 2회 입상, 대구현대주얼리공모전 입상 경력과 제8회 고양국제아트페어 개인부스전, 2011년 중국청도아트페어초대전, 파주헤이리 젬까페 바라이바 운영 등 다수의 개인전을 치렀다. 현재 이미나주얼리 대표이다. 

부미갤러리는 제주시 연동 은남3길 19에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