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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머니'를 생산한 태명목장

기사승인 2019.03.04  17: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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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Ⅲ)를 우승한 ‘리드머니(5세, 암말)’를 생산한 태명목장(대표 현태봉)이 2018 최우수 경주마 생산목장으로 선정됐다.

한국마사회는 제주지역 한국마사회 교배지원 경주마 생산목장 130호를 대상으로 목장 초지관리 상태, 마사관리 상태, 신생자마 육성율, 생산 경주마 성적, 경매시장 참여율 등을 평가해 매년 최우수 경주마 생산목장을 선발하고 있다.

지난해 태명목장에서 생산한 경주마중 가장 뛰어난 성적을 보여준 마필은 단연 ‘리드머니(5세, 암말)’다. ‘리드머니’는 지난해 일간스포츠배와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를 연달아 우승하는 등 통산 26전 5승과 2위 4회로 승률 19.2%와 복승률 34.6%를 기록했다. 획득한 상금은 6억 원.

새남목장(김선식)과 용문목장(이용대)은 우수 경주마 생산 목장으로 선정됐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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