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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주택 문제 심각?

기사승인 2019.02.21  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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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이달 21일, 주택 미분양과 경기 침체로 건설업체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관련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내 미분양 주택은 2016년 12월 271호에서 2017년 말 1200호까지 늘어난 이후 등락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1월 현재 미분양 주택은 1187호이다.

제주도는 미분양 주택 증가 원인으로 ▲대출규제 및 보유세 강화 ▲토지가격 상승에 따른 고분양가와 분양가격 하락 기대심리로 거래 절벽 현상 ▲호황기에 편승한 입주여건 불량 외곽지역 미분양 해소 저조 등을 꼽고 있다.

제주도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 한국토지주택공사, 개발공사 등 관련 단체·기관과 전문가 등으로 T/F팀을 구성해 활동할 예정이다. 더불어 통계에 잡히지 않는 건축허가 공동주택도 공급년도별, 지역별로 전수조사도 실시한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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