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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 미디어데이

기사승인 2019.02.20  22: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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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2019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초청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제주는 이달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호텔더원 컨벤션홀(제주시 사장3길 33)에서 2019 팬초청 미디어데이를 연다. 조성환 감독과 김동우, 윤일록이 참석해 팬들과 언론, 미디어 담당자와 만남을 가진다.

김동우와 윤일록은 가장 기대가 큰 영입 선수들이다. 김동우는 서귀포에서 나고 자란 K리그1 정상급 수비수다. 서귀서초등학교, 서귀포중, 제주중앙고에서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윤일록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리스트로 일본 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에서 임대 영입했다.

조성환 감독과 김동우, 윤일록은 2019시즌 출사표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공식 행사가 끝난 뒤에는 참석자들과 오찬을 가지고 담화도 나눌 예정이다.

조성환 감독은 "2019시즌 성공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선수들과 거짓없는 땀방울을 흘렸다. 미디어데이에서 새로운 비상의 시작을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서귀포의 아들'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동우는 "고향팀에 와서 감회가 남다르다. 앞으로 각종 행사에도 적극 참여해 제주도민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는 이달 20일부터 The Real Mccoy(연간회원)를 대상으로 SNS를 통해 팬초청 미디어데이 참가자 50여명을 모집 공지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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