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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업그레이드

기사승인 2019.02.12  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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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도내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처우 개선과 사회복지서비스 수준 향상 시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포인트’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300여명 대상으로 근무경력에 따라 복지포인트를 지급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자기계발, 건강검진, 문화생활 등 건강·여가생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업종료 후에는 모니터링을 통해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다.

더불어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들 교육과 교류 등을 위한 가칭 ‘사회복지 다목적 종합서비스센터(이하 사회복지 센터)’를 조성·운영한다. 센터 내에 사회복지 종사자 소통·힐링 프로그램 운영 공간과 보수 교육 등을 위한 전용 교육장을 설치해, 전문역량을 강화와 함께 정서적 치유를 도울 예정이다.

제주도는 사회복지 센터 조성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 건물 매입과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2020년부터 운영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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