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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청년창업자 20명 모집

기사승인 2019.02.12  18: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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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이달 20일까지 청년창업사관학교 제9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전체 모집 규모는 1000명으로 청년창업사관학교 개교 이래 최대 규모이다. 제주도에서는 전년대비 30% 증가한 2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창업자는 총 사업비의 70%이내, 최대 1억 원의 정부보조금과 사무공간, 제품 제작 관련 장비 인프라, 코칭, 교육, 판로개척 등 창업 초기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는 혁신성장, 공정경제 구현을 위해 4차 산업혁명 분야, 독과점 해소 분야, 새터민 등 소외계층에 대해서 우선 선발한다. 입교 희망자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11년부터 운영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만 39세 이하 청년창업자의 사업 계획 수립부터 사업화, 졸업 후 성장까지 창업 전 단계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8년까지 청년창업가 2400여명을 배출했으며, 일자리 6000여 개 창출, 매출 1조8000억 원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제주도에는 지난해 처음으로 청년창업사관학교를 개소해 예비창업자들의 접근성 불편을 해소했다.

김양호 중진공 호남연수원장은 “제9기 정시 모집은 제주도에서도 처음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성공창업을 꿈꾸는 청년CEO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중소기업통합콜센터 1357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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