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크리티카의 첫 단행본 ‘소설을 생각한다’

기사승인 2019.01.18  18:39:45

공유
default_news_ad1
   
 

문예출판사가 국문학·영문학·불문학·독문학·러시아문학·중문학·미학 등을 전공한 연구자들이 2003년 결성한 비평동인회인 ‘크리티카’의 성과를 모은 책 <소설을 생각한다>를 출간했다.

‘크리티카’는 2003년부터 매달 한 차례 모임을 통해 함께 공부하고 토론한 성과를 모아 동인지인 ‘크리티카’를 발행한 적이 있다. <소설을 생각한다>는 비평동인회 크리티카가 발행하는 첫 단행본으로 벤야민, 프레드릭 제임슨, 로런스, 루카치, 바흐친, 사르트르, 아도르노, 제임슨, 루쉰, 최재서, 백낙청, 임화, 김현 등의 작가가 저술한 비평 또는 작품에 크리티카 동인이 해설을 덧붙였다. 각 해설은 원문의 역사적, 문화사적, 이론사적 맥락을 짚어줘 문학을 이해하는 깊이를 키워준다.

비평동인회 크리티카의 첫 단행본 <소설을 생각한다>에 참가한 동인은 김경식, 김성호, 박상준, 변현태, 오길영, 윤정임, 이경덕, 이보경, 임홍배, 정성철, 조현일, 황정아.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