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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지훈련선수단 유치 총력

기사승인 2019.01.09  18: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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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전지훈련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선수단 유치에 총력을 쏟는다.

제주도는 이번 계획에 유치 관리체계 구축, 마케팅, 인프라 활용방안, 인센티브 제공 등 선수단의 효율적인 지원과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내용을 담았다. 더불어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 단계부터 훈련 과정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도, 행정시, 체육회, 관광협회 등으로 T/F팀을 구성해 운영한다. 또한 부족한 인프라를 개선하고 공공체육시설 이용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활용도가 낮은 시설에 대해 행정시 별로 조사 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중‧장기 적으로는 기능 보강과 신규 조성 사업을 통해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번 종합계획은 지난해 11월부터 도, 행정시, 유관단체로 구성된 T/F팀 회의를 두 차례 거친 후, 12월 28일 제주특별자치도체육진흥협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전지훈련 선수단은 9만3000여명이다. 해마다 제주를 찾는 전지훈련 선수단은 증가 추세에 있다. 하지만 2020 동경올림픽을 앞두고 국내‧외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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