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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체납관리단 뜬다

기사승인 2019.01.07  23: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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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체납액 징수 대책 일환으로 2월부터 ‘제주형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채권추심 전문가 5명과 실태조사요원 등 기간제 근로자 19명을 채용해 운영한다. 채권추심 전문가는 도청에 2명, 제주시 2명, 서귀포시 1명을 배치해 소속 기관의 고액 체납액을 관리한다. 기간제 근로자는 전화상담반, 실태조사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반으로 나눠 업무를 수행한다.

체납관리단은 소속기관 체납액을 관리하면서 도외 거주 체납자의 실태조사와 가택수색 등 체납액 징수와 함께, 필요시에는 도·행정시 합동으로 징수팀을 구성한다.

제주도는 1월 중 채권추심 전문가와 기간제 근로자 채용 공고를 실시하고 2월말까지 채용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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