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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치 않은 내공 임종도 사진전

기사승인 2019.01.07  22: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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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도 한국공항(주) 상무의 사진전 ‘제주.. 오름.. 오름’이 이달 13일부터 2월 10일까지 새별오름 앞에 있는 ‘Café 새빌’에서 열린다.

임종도 상무는 작가다. 10여 년 전 제동목장과 제주민속촌박물관장을 겸임하는 자리로 부임한 이후 지금까지 제주 곳곳을 두 발로 누비고 있다. 제주도 사진대전을 비롯해 다수의 사진전에서 입상했다. 또한 유네스코 후원으로 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열린 사진전 ‘산, 바다 그리고 바람’을 비롯해 ‘아름다운 서귀포 사진전’ 등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작품은 제주 오름이다. 숱하게 오르내리며 마주쳤던 오름의 아름다운 선과 시시각각 바뀌는 모습을 담았다. 모두 흑백사진이다.

전시 수익금은 “돌봄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를 위한 사랑 나눔” 이라는 취지대로 지역아동센터 등에 기부할 계획.

문의 Café 새빌 064-794-0073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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