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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와이파이 800여 곳에 추가 설치

기사승인 2019.01.03  23: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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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3일, 도민 생활 밀집지역 800여 곳에 공공와이파이를 추가 설치해 무료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는 지난해까지 관광지, 버스, 정류소, 도항선, 전기차충전소, 해변, 숲길 등에 공공와이파이 4200여개를 설치해 무료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공 무선인터넷 데이터 사용량은 2018년 11월 기준 월평균 123TB(테라바이트)를 사용하고 있으며, 연평균 84억 원 가량의 통신비가 절감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버스 와이파이에는 월 평균 1천800만명 정도가 접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희섭 제주도 미래전략국 국장은 “공공와이파이 접속 데이터는 스타트업·민간기업 등에 제공해 신규 비즈니스 창출 및 관광정책 개발 등 도정 전반의 정책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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