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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진대성 결혼

기사승인 2018.12.14  10: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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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진대성이 ‘내조의 여왕’과 감동의 결혼식을 올린다.

진대성은 이달 1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동갑내기 신부 이승연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부 이승연 씨는 현재 어린이집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시작한 이들은 뜨거운 사랑을 이어갔다. 특히 신부 이승연 씨는 상주 상무 시절 부상 및 재활로 부침을 겪고 있던 진대성의 안정적인 선수생활을 위해 계속 곁을 지키며 내조에 힘써왔다.

진대성은 "군복무 시절 너무 힘들었는데 옆에서 많이 힘을 줬다. 내가 책임감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존재다.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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